제각각 맡겼더니
조립도 못해보고 끝났어요
디자인, 앱, 서버를 업체마다 따로 맡기면 조율하는 일이 더 커집니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책임을 미룹니다.

고객사의 사정을 백번 이해하고, 유연하게 함께 움직입니다. 오픈한 뒤에도 운영에 필요한것들을 알아서 챙기며 관리해드립니다.
디자인, 앱, 서버를 업체마다 따로 맡기면 조율하는 일이 더 커집니다. 문제가 생기면 서로 책임을 미룹니다.
만들고 싶은 건 분명한데 문서로 정리하지 못해서 견적 요청부터 막힙니다.
메신저로 받은 주문을 엑셀에 옮기고 회계 프로그램에 또 칩니다. 한 곳이 틀리면 어디서 틀렸는지 찾는 일이 따로 생깁니다.
소스도 서버 계정도 받아 둔 게 없어서 글자를 고치는 일도 맡길 데가 없습니다. 보안 경고가 떠도 손댈 사람이 없습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상담에서 함께 정리해드리고,
여기저기 흩어진 자료들도 하나로 묶어드립니다.
보안 업데이트와 서버, 인증서 갱신을 챙기고 장애가 나면 고칩니다. 다른 업체가 만든 시스템은 소스를 먼저 살펴본 뒤 넘겨받습니다.
주문, 재고, 고객 관리처럼 회사 안에서 쓰는 시스템을 만들고, ERP나 회계 프로그램, 결제 서비스와 연결합니다.
회사 홈페이지와 서비스 웹, 쇼핑몰, iOS 와 안드로이드 앱을 기획부터 디자인, 개발까지 만듭니다. 관리자 화면과 직원별 권한도 같이 만듭니다.
맞춤 디자인 10페이지 내외, 관리자 화면, 문의 접수와 메일 알림
업무 영역 1개, 역할별 권한, 엑셀 업로드와 다운로드, 현황 대시보드
외부 프로그램 1개와 자동 동기화, 오류 재처리, 기존 데이터 이관
보안 점검, 서버와 인증서, 장애 대응, 개선 작업
부가세 별도입니다.
요구사항명세서를 첨부하거나 필요한 기능을 정리해 보내 주세요.
주문, 재고, 생산, 구매를 한 흐름으로 묶고 회계 프로그램과 연결합니다.
문의, 상담, 영업 이력을 고객별로 모으고 담당자가 바뀌어도 이어서 봅니다.
채용 접수부터 인사 기록, 근태와 평가까지 직원의 기록을 한곳에서 관리합니다.
흩어진 사내 문서와 자료를 권한별로 정리하고 필요할 때 바로 찾게 합니다.
도면과 수량, 납기를 받아 기술 담당에게 넘깁니다. 도면은 볼 수 있는 사람을 정해 두고, 고친 도면은 이전 판과 함께 보관합니다.
현장 상담을 접수하고, 고객마다 견적과 수정안을 따로 보여줍니다. 공사가 끝난 뒤 하자 접수와 처리 기록도 같은 곳에 남습니다.
승인된 거래처만 로그인해서 자기 단가로 발주하고 출고 상태를 확인합니다. 쓰던 엑셀 가격표를 옮기는 데서 시작합니다.
가맹 문의와 매장 주문, 쿠폰 발행과 정산을 다룹니다. 본사와 매장이 보는 화면은 나눠서 만듭니다.
출결과 납부는 관리자 화면에서 보고, 보호자 안내는 모바일 앱으로 보냅니다.
증명서를 떼고 서류를 모으는 일처럼 매번 같은 사이트를 오가는 작업을 자동으로 돌립니다.
100건이 넘는 프로젝트 가운데 일부입니다. 홈페이지, 업무 시스템, 앱, AI 서비스까지 이어집니다.
기획서가 없어도 됩니다. 만들고 싶은 것과 참고할 서비스를 보고 기획부터 같이 잡습니다.
나라장터 입찰에 참가할 수 있습니다. 지원사업 과제라면 개발과 함께 제출할 산출물과 증빙 문서도 만듭니다.
소스와 서버에 접근할 수 있으면 됩니다. 구조와 보안 상태를 먼저 보고, 기존 화면에 붙일지 따로 만들어 연결할지 정합니다.
기능 개발은 연동할 대상과 예외 상황에 따라 공수가 크게 달라집니다. 처음에는 범위로 드리고, 계약 전에 기능 목록을 확정하면서 금액도 하나로 정합니다.
소스 코드와 서버 계정, 데이터를 어디까지 넘길지 계약서에 적고 오픈할 때 넘깁니다. 유지관리를 저희에게 맡기지 않더라도 다른 업체가 이어받을 수 있게 문서를 남깁니다.
됩니다. 넘겨받기 전에 소스와 서버 버전, 보안 상태를 살펴보고, 당장 고칠 것과 매달 나눠 고칠 것을 정리해 드립니다.
문의 분류나 문서 요약, 자료 검색처럼 업무 중에 쓰는 기능은 개발 범위에 넣을 수 있습니다. 회사 전체의 AI 전환은 프루퍼 AX 에서 따로 안내합니다.
첫 상담에서 손이 가장 많이 가는 업무를 같이 고르고, 어디까지 시스템으로 옮길지 정합니다.